기도·수행

지장기도

지장보살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마음을 돌아봅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마음

지장보살의 원력에 의지해 기도합니다.
며칠을 채웠는지보다, 어떤 마음으로 이어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 시작하기

  1. 마음 모으기

    합장하고, 기도를 시작하는 바람을 담아 발원문을 읽습니다.

  2. 이름 부르기

    지장보살의 이름을 소리 내어 부릅니다.

  3. 마무리하기

    그날의 발원을 읽고, 기도의 공덕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마음으로 회향합니다.

블로그에서 더 읽기 · 기도하는 마음과 기본 순서

#12. 지장기도 방법 _날수보다 중요한 한 가지 ↗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혼자 시작해도 되나요?

네. 집에서도 지장보살의 이름을 부르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루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괜찮습니다. 다시 자리에 앉아 이어가면 됩니다.
다시 시작하는 그 마음이 중요합니다.

잡념이 많아도 괜찮나요?

네. 생각이 떠오르면 알아차리고, 다시 지장보살의 이름으로 돌아오세요.
돌아오는 그 순간도 수행입니다.

함께 기도하고 싶다면

혼자 시작하기 어렵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를 남겨주세요.